몰입의 즐거움, 아직도 가야할 길은 어떻게 하면 가치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. '몰입의 즐거움'은 어떤 일을 몰입함으로써, '아직도 가야할 길'은 사랑함으로써 가치있는 인생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.
1.몰입의 즐거움
심리학자 칙센트 미하일 박사가 저술했다. 이 책에서 그는 인생의 커다란 목표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는다. 그런 부분은 다만 종교다 옛 선인들의 지혜에 맡긴다. 다만 선인들이 말해 왔던 일반적인 가치를 이룰 수 있는 한가지 방법으로 몰입을 제시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경험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. 다음은 몰입에 대해서 저자가 연구한 것을 간략하게 요약해 보았다.
A.몰입의 조건 - 명확한 목표 - 빠른 피드백 - 실력과 목표의 조회(균형) B.몰입을 하기 위해서 요구되는 것들 -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 -적당한 노력 2.아직도 가야할 길 아직도 가야 할길은 상담분야에 있어서 스테디 셀러다. 몰입의 즐거움에서 미하일 칙센트가 '몰입'이라는 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삶에 대해서 제시하였다면 이 책은 스캇 펙이 정신과 의사로서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인생에 대해서 발견하고 느낀 것을들 저술한 것이다. 그 결과 그는 사랑하는 것이--일반적인 사랑의 정의와는 다르다-- 인생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. 그가 생각하는 사랑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.
A. 사랑의 정의 - 자기 자신이나 혹은 타인의 정신적 성장을 위해 도와줄 목적으로 자기 자신을 확대해 가려는 의도 무척 어렵운 정의다. 하지만 저자는 사랑은 감정보다는 의지적인 것 또한 성장이라는 것이 사랑의 한 축임을 이야기 하고 있다. B.사랑에 요구되는 것 -고통에 대해 직면하는 것 3. 결론 몰입의 즐거움, 아직도 가야할 길 이 두 책 모두 인간의 정신적인 활동을 다루고 있지만 각기 다른 주체를 이야기 하고 있다. 하지만 이 두 책에서 몰입을 하건 사랑을 하건 새로운 것을 만나는 것, 알아가는 즉 성장이 필요하고 동시에 그 성장에는 고통이 수반된다는 것이다.
ps. 몰입의 즐거움에는 고통이라는 단어가 직접적으로 묘사되어 있지는 않지만 적당한 노력이라는 말이 고통이라는 말을 대신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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