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.동기 글로만 만나던 류한석씨를 실제로도 만나보고 싶었지요.. 1.류한석씨의 인상 저에게 승부욕을 불러 일으키는 사람이었습니다. 막 같이 욕도 하고 논쟁도 밤새 하고 픈 사람이었습니다. 또 사람냄세가 나서 좋았습니다. 하지만 정말 자질이 뛰어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. 그의 인생에서 꽤나 악수를 많이 두었지만 1% 안에 드는 그의 자질이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.(저의 정말 사견입니다.) 아마.. 그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. 그럴 논리도 가지고 있구요.. ㅋㅋ 2.강의 내용 세속적이지만 현실적으로 잘 이야기 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. 그의 이야기의 핵심은
마성에 눈떠라 한마디로 너 자신을 알라 더 정확하게는 니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아라 하는 내용이었습니다. 이 내용은 요즘 제가 고민하는 것과 일치하는 내용이었습니다. 또 기억에 남는 것은
기업이나 개인은 결핍된 것을 추구한다 는 내용인데 무척 공감합니다. 이 글을 쓰면서 나에게 없는 것이 많다는 것에 약간 감사했습니다. 그리고 이어진 생각은
결핍된 것을 찾는다면 마성에 눈 뚤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 ㅋㅋ 역설적이네요.. 다른 중요한 내용은 정진호 님이 무척 정리를 잘 해 주셨더군요.. ㅋㅋ 아 밤에 글을 쓰는 거라 횡설수설하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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